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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 6월13일 새벽 입적

두손모아 | 2013.09.05 13:26 | 조회 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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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 6월13일 새벽 입적
15일 다비식 예정
   
 

‘광주출정가’ 등 민중 가요 작곡자이자 가수로 이름을 널리 알렸고 출가해 불교 음악 대중화를 이끌었던 범능 스님이 뇌졸중으로 오늘(6월13일) 새벽 2시30분 전남대병원에서 입적했다. 세수 53세 법랍 20세.

범능스님은 지난 1일 전남 화순 불지사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져 전남대병원 중환자실에서 10여일간 투병해왔다.

그동안 불교계와 지인들은 스님의 쾌유를 빌며 기도와 정성을 보탰지만 이날 타계소식을 접했다.

범능스님의 운구는 이날 새벽 전남 화순 불지사로 옮겨 3일장으로 장례를 치른 후 15일 다비식을 치를 예정이다.

<기사 계속됩니다> 

 

“새 음반 나왔는데, 들어보지도 못하고…”

찬불가 음반 '나 없어라' 남기고 입적한 민중가수 범능스님

 

   
6월13일 새벽 입적한 범능스님이 생전에 기타를 치고 노래하고 있는 모습.
386세대들의 귀에 익숙한 ‘광주 출전가’를 작곡한 민중가수 범능스님(화순 불지사 주지)이 새 음반 작업을 마치고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10여 일 간 투병하다 오늘(6월13일) 새벽2시30분 광주 전남대 병원에서 입적했다. 세수 53세 법랍 20세.

3년에 걸쳐 준비한 찬불가 음반 ‘나 없어라’는 결국 범능스님의 유작이 됐다. 더욱이 수차례 밤샘작업을 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앨범에 공을 들였음에도 스님은 정작 음반을 보지도 듣지도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의식불명인 범능스님을 대신해 음반 홍보에 나선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은 “외국인근로자쉼터 돕기 공연을 준비하다가 지난 6월1일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식불명의 상태로 전남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해 음반이 나왔는데도 보고 듣지도 못하고 있다”면서 “스님은 그동안 불교음악발전과 지역 대중을 돕기 위해 온 몸을 바쳤음에도 자신을 위한 병원비는 현재 한 푼도 없어 지역 신도들이 후원회를 조직했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전남대 국악학과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민중가수, 작곡가로 활동하다 1993년 덕숭총림 수덕사에서 출가한 스님은 불교의 정서를 가득담은 음반을 정기적으로 발표하며 불교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6남매 가운데 스님을 포함해 4명이 종단에 출가한 집안 출신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민중가수로 활동할 당시 스님은 1980년대 광주에서 노래패 ‘친구’와 '우리소리연구회'를 결성해 민주화 운동의 선두에서 노래로 시대의 한복판에 섰었다. 또 1980년 민주화 운동의 현장마다 불려졌던 ‘광주 출전가’, ‘혁명광주’를 작사, 작곡하는 등 수 많은 노래를 만들고 불러왔다.

이와 더불어 광주에서 매년 불교환경연대, 외국인 노동자 쉼터 마련, 소아암 환자 돕기 등 자선음악회를 여는 등 자비 나눔에도 앞장섰다. 한국의 정서를 담아 제작한 이번 음반은 현장스님, 용산스님, 고규태 시인의 시를 국악과 서양악기를 모두 사용해 범능스님이 작곡과 직접 노래를 불러 기대를 모았다.

한편 범능스님의 법구는 이날 새벽 화순 불지사로 이운됐다. 스님의 영결식은 오는 15일 오전10시 불지사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눈푸른 운수납자 무심천으로 지다
범능스님, 화순 불지사서 영결·다비식 봉행

 

 

   
스님들이 거화하고 있다.

‘사색을 먹고사는 눈 푸른 운수 납자 / 구름에 쌓여도는 인간사 속진을 떠나 / 나 여기 한마리 꾸밈없는 푸른학으로 무심천을 날아가리’ (범능스님, 푸른 학으로 중에서)

스님은 그렇게 육신을 떠나 자신의 노래가사처럼 무심천을 따라 법신(法身)으로 돌아갔다.

범능스님의 영결·다비식이 6월15일 스님이 주석하던 전남 화순군 북면 옥리 불지사에서 엄수됐다.

영결식 30여분 전까지 하늘도 스님의 마지막 가는 길을 슬퍼하듯 잿빛구름을 드리운 채 눈물같은 비를 흩뿌렸다.

영결식장인 화순 불지사 경내로 스님의 생전 육성이 담긴 노래가 흘러나왔다. 추모객들의 눈가에는 어느 덧 눈물이 맺혔고 곳곳에선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간간히 흐느낌이 들렸다.

생전 기타를 들고 대중과 함께했던 스님의 모습은 이젠 하얀 단상 위에 놓인 영정 속에서 애잔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지난 12일 입적한 범능 스님의 육신이 한줌의 재가 되었다. 소외되고 고통받는 중생을 위해 무대에 올랐고, 한국 불교 음악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 외길을 걸었던 스님은 연화대 불길에 자신을 활활 태우고 연기와 함께 먼 길을 떠났다.

“스님! 불 들어갑니다!”하는 거화(擧火)를 알리는 외침과 함께 다비가 시작되자 스님들이 일제히 거화봉으로 연화대에 불을 붙였다.

추모객들은 ‘석가모니불’을 염송하며 스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연화대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하얀 연기가 피어 올랐다. 연기와 함께 불길은 순식간에 활활 타올랐다. 스님은 타오르는 불길과 함께 이생에서의 마지막 이별을 고했다.

다비식에 앞서 열린 영결식에는 조계종 법규위원장 몽산스님을 비롯해 도반 스님들과 생전 스님과 친분이 있던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했다.

영결식은 명종5타를 시작으로 삼귀의, 영결법요, 헌향?헌다, 고규태 시인의 행장소개, 문빈정사 주지 법선스님의 추도입정, 범능스님 생전 육성 노래, 도반인 나주 원각사 주지 원광스님과 가수 박문옥씨의 조사, 추모가, 헌화, 수덕사 박물관장인 정암스님의 문도대표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생전 스님의 도반인 나주 원각사 주지 원광스님은 조사를 통해 생전 스님을 회고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원광스님은 “평소 스님은 ‘종교 속 예술의 기능은 마음의 표현을 종교적 대상을 향해 승화하는 표현이며 치유’라 했다”면서 “이는 스님이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노래를 통해 수행자로서 중생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였다”고 울먹였다.

앞서 고규태 시인과 스님의 마지막 음반제작에 참여한 가수 박문옥씨도 각각 행장소개와 추모사를 통해 생전 스님을 회고했다.

영결식이 끝난 뒤 만장을 앞세운 스님의 법구는 추모객들이 뒤따르는 가운데 불지사 경내를 한 바퀴 돈 뒤 다비장으로 이운됐다.

스님은 공교롭게도 유작앨범이 되어 버린 ‘나 없어라’는 찬불음반만을 남겨두고 대중들의 슬픔을 뒤로한 채 그렇게 떠났다.

스님의 49재는 1재(6월19일/화순 불지사), 2재(6월26일/광주 문빈정사), 3재(7월3일/대전 정수사), 4재 (7월10일/광주 광덕사), 5재(7월17일/화순 만연사), 6재(7월24일/서울 화개사), 막재(광주 원각사)에서 봉행된다. 

   
스님들이 법구를 다비장으로 이운하고 있다.
   
 
   
고규태 시인이 범능스님의 행장을 소개하고 있다.

 

 

 

무일푼으로 떠난 ‘광주출정가’ 범능스님
민중에 대한 사랑 노래로 남기고

 

 

   
지난 6월13일 입적한 범능스님이 생전에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있는 모습.

5.18 민주화 운동과 6월 민주항쟁을 상징하는 노래 중 하나인 ‘광주 출정가’를 작곡한 민중가수 범능스님(화순 불지사 주지)이 새 음반 작업을 마치고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10여 일 간 투병하다 지난 13일 새벽2시30분 광주 전남대 병원에서 입적했다. 세수 53세 법랍 20세.

3년에 걸쳐 준비해 최근 출시한 찬불가 음반 ‘나 없어라’는 결국 범능스님의 유작이 됐다. 더욱이 수차례 밤샘작업을 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앨범에 공을 들였음에도 스님은 정작 음반을 보지도 듣지도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의식불명인 범능스님을 대신해 음반 홍보에 나선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은 “외국인근로자쉼터 돕기 공연을 준비하다가 지난 6월1일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식불명의 상태로 전남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해 음반이 나왔는데도 보고 듣지도 못하고 있다”면서 “스님은 그동안 불교음악발전과 지역 대중을 돕기 위해 온 몸을 바쳤음에도 자신을 위한 병원비는 현재 한 푼도 없어 지역 신도들이 후원회를 조직했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전남대 국악학과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민중가수, 작곡가로 활동하다 1993년 덕숭총림 수덕사에서 설정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스님은 불교의 정서를 가득담은 음반을 정기적으로 발표하며 불교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6남매 가운데 스님을 포함해 4명이 종단에 출가한 집안 출신으로도 알려져 있다. 스님은 ‘오월의 꽃’(1집), ‘먼 산’(2집), ‘삼경에 피는 꽃’(3집), ‘무소의 뿔처럼’(4집)까지 4장의 노래음반과 ‘나무아미타불’, ‘지장보살’, ‘신묘장구대다라니’ 등 7장의 명상음반을 선보이는 등 그 동안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민중가수로 활동할 당시 스님은 1980년대 광주에서 노래패 ‘친구’와 '우리소리연구회'를 결성해 민주화 운동의 선두에서 노래로 시대의 한복판에 섰었다. 또 1980년 민주화 운동의 현장마다 불려졌던 ‘광주 출정가’, ‘혁명광주’를 작곡하는 등 수 많은 노래를 만들고 불러왔다.

이와 더불어 광주에서 매년 불교환경연대, 외국인 노동자 쉼터 마련, 소아암 환자 돕기 등 자선음악회를 여는 등 자비 나눔에도 앞장섰다. 또 새만금 갯벌, 부안 핵폐기장 반대 농성장, 5.18 추모문화제 등 사회적 약자들이 고통 받고 있는 현장을 찾아다니며 노래로 뜻을 함께 했다.

특히 한국의 정서를 담아 제작한 이번 음반은 현장스님, 용산스님, 고규태 시인의 시를 국악과 서양악기를 모두 사용해 범능스님이 작곡과 직접 노래를 불러 기대를 모았다.

한편 범능스님의 법구는 이날 새벽 화순 불지사로 옮겨졌다. 스님의 영결식은 지난 15일 불지사에서 엄수됐다.


[불교신문2921호/2013년6월19일자]

 

 

눈푸른 운수납자 무심천으로…
범능스님, 화순 불지사서 영결식

 

 

   
 

‘사색을 먹고사는 눈 푸른 운수 납자 / 구름에 쌓여도는 인간사 속진을 떠나 / 나 여기 한마리 꾸밈없는 푸른학으로 무심천을 날아가리’(범능스님 ‘푸른 학으로’ 중에서)

스님은 그렇게 육신을 떠나 자신의 노래가사처럼 무심천을 따라 법신(法身)으로 돌아갔다.

범능스님의 영결.다비식이 지난 15일 스님이 주석하던 화순 불지사에서 엄수됐다. 〈사진〉 영결식장에는 스님의 생전 육성이 담긴 노래가 흘러나왔다. 생전 기타를 들고 대중과 함께했던 스님의 모습은 이젠 하얀 단상 위에 놓인 영정 속에서 애잔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지난 12일 입적한 범능스님의 육신이 한줌의 재가 되었다. 소외되고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무대에 올랐고, 한국불교 음악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 외길을 걸었던 스님은 연화대 불길에 자신을 활활 태우고 연기와 함께 먼 길을 떠났다. “스님! 불 들어갑니다!”하는 거화(擧火)를 알리는 외침과 함께 다비가 시작되자 스님들이 일제히 거화봉으로 연화대에 불을 붙였다. 추모객들은 “석가모니불”을 염송하며 스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다비식에 앞서 열린 영결식에는 조계종 법규위원장 몽산스님을 비롯해 도반 스님들과 생전 스님과 친분이 있던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했다. 영결식은 명종5타를 시작으로 삼귀의, 영결법요, 헌향.헌다, 고규태 시인의 행장소개, 문빈정사 주지 법선스님의 추도입정, 범능스님 생전 육성 노래, 조사, 추모가, 헌화, 문도대표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반인 나주 원각사 주지 원광스님은 조사를 통해 “평소 스님은 ‘종교 속 예술의 기능은 마음의 표현을 종교적 대상을 향해 승화하는 표현이며 치유’라 했다”면서 “이는 스님이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노래를 통해 수행자로서 중생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였다”고 울먹였다. 스님은 유작앨범이 되어 버린 ‘나 없어라’는 찬불음반만을 남겨두고 대중들의 슬픔을 뒤로한 채 그렇게 떠났다.
[불교신문2922호/2013년6월22일자]

 

 

출처: 불교신문

원문: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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